일제 강점기 교과서전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할 이 즈음, 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광복 60주년을 즈음하여 고난의 시대 때 희망을 준 책들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개최한 바 있고, 일제 강점기의 금서를 중심으로 한 금서(禁書) 특별전을 통해 여러 분들과 만나기도 했습니다. 이제 일제 강점기 교과서를 살펴보는 특별전을 마련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고난을 되살펴 미래 역사를 위한 거울로 삼아보는 건 물론이거니와, 교과서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새삼 교과서의 뜻을 되새겨 봅니다. 백과사전에 따른다면 교과서는 ‘교육에 사용되는 교재를 교수학습에 편리한 형태로 편집한 도서’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2조를 보면 교과서는 ‘학교에서 교육을 위해 사용하는 학생용의 주된 교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과서의 위와 같은 사전적 및 제도적 의미는 교과서가 지닌 넓고 깊은 의미를 제대로 말해주기에는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교과서는 한 시대의 기성 세대가 후속 세대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지식과 경험과 기술들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이라고 판단한 것들을 집약시켜 놓은 텍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이겠습니까? 교과서는 완전히 가치 중립적이거나 객관적이라고 보기 힘들며, 교과서를 기획하고 집필하고 편찬하는 개인, 집단, 기관, 세대 등의 가치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교과서의 이런 중요한 특징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념 갈등과 논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경제와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이른바 자유시장경제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입장에 서 있는 교과서 기술이 가능한가 하면, 평등 이념에 주안점을 둔 교과서 기술도 가능합니다. 우리 근현대사를 놓고서도 좌파적 관점과 우파적 관점에 따라 매우 다른 교과서 기술이 가능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일제 강점기의 교과서를 살펴보아야 하는 까닭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광복을 맞이하기 전 일제 강점기의 교과서는, 일제 당국이 시행한 식민지 교육 정책 일반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일왕에게 충성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황국신민의 서사’를 강제로 외워야 했던 시대의 교육이자 교과서였으니, 민족 정체성을 말살하고 식민 정책과 제국주의 팽창 정책에 순종하는 인간을 만들기 위한 도구였던 것입니다.
모쪼록 이번 특별전이 자라나는 세대에게 우리 역사의 암울했던 시기를 증언해주는 생생한 기회가 되고, 사회의 중추를 담당하는 세대에게는 역사에 대한 보다 막중한 책임 의식을 일깨워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이번 전시를 도와주신 서울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6년 8월
삼성출판박물관 관장 김종규

전시개요

일제 강점기의 교육 정책 및 교과목

일제의 강압으로 이루어진 1905년의 을사늑약과 1910년의 한일병합으로 조선 왕조는 막을 내리고 말았다. 이후 1945년 광복 때까지 이어진 일제 강점기를 많은 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세 시기로 나눈다. 1910년에 일본의 강압으로 이루어진 한일합방조약 이후 1919년 3·1운동까지를 ‘무단 통치기’, 3·1 운동 이후부터 중·일 전쟁이 일어난 1937년까지를 ‘문화 통치기’, 1938년부터 해방 전까지를 ‘황국 신민화 정책기.’
조선인을 대상으로 일제가 취한 교육 정책, 제도, 교과목 및 교과서 등도 대략 위의 시기 구분과 맞물려 변화했지만, 일제 강점기 교육 정책의 시기별 변화는 일제가 공포한 조선 교육령을 통해 더 자세히 살필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황국신민화, 우민(愚民) 정책, 민족 정체성 말살, 식민통치를 위한 하급 기능인 및 노동자 육성 등이 일제 식민지 교육 정책의 핵심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4차에 걸쳐 공포된 조선 교육령의 대강과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911년에 일제는 조선교육령을 공포하여 ‘시세(時勢)와 민도(民度)에 적합한 교육’을 한다는 구실로 보통학교 4년제, 고등보통학교 4년제(여자는 3년)의 단기 교육제도를 채택했다. 또한 학교의 공식 교수 용어를 일본어로 하고 한국어 사용을 금했으며, 노동력 확보를 위한 실업교육에 치중했다. 조선 총독부에서 편찬하거나 검정 또는 인가한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거나 지시를 거부하면 폐교 처분을 내렸기 때문에, 대한제국 시기 2,000개가 넘던 사립학교는 국권을 빼앗긴지 9년 만에 749개로 급감했다. 일제는 1911년부터 조선 총독부 인쇄국에서 교과서를 인쇄, 발행했다.
1922년에 개정된 제2차 조선교육령은 이른바 내지준거(內地準據)를 내세워 일본과 같은 초등교육 6년, 중등 5년, 전문학교의 설치 등을 제정했지만, 실제로는 동화정책(同化政策)을 더욱 강력하게 시행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1919년 3?1운동 후에 일어난 조선인들의 불만을 무마하기 위한 의도도 다분히 들어 있었으며, 사범학교와 대학 설치 규정을 정하여 고등교육의 기회를 제한적으로나마 터 주었다.
조선어(한국어) 과목을 보면 1911년 4년제 보통학교 주당 수업 시간 26-27시간 가운데 일본어 시간이 10시간이었고, 조선어(한국어)는 한문을 포함하여 5-6시간에 불과했다. 1922년에 보통학교가 6년제가 되자 일본어 수업 시간은 주당 9-12시간으로 늘어났고, 조선어 시간은 2-5시간으로 줄어들었다.
1938년의 제3차 조선교육령은 내선일체(內鮮一體)를 표방하면서 학교 제도, 명칭, 교육 연한 등을 모두 일본과 같게 했다. 이는 중·일 전쟁과 이른바 대동아전쟁(大東亞戰爭)에 조선인을 이용하기 위한 것이었다. 일본의 교육 정책은 조선인의 민족적 정체성과 주체성을 말살시키고, 일본의 제국주의 침탈 및 팽창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 시기 일본의 교육 정책은 1937년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황국신민의 서사’에 잘 나타나 있다. 초등교육을 받는 아동은 ‘우리는 대일본제국의 신민이다.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천황폐하에게 충의를 다한다. 우리는 인고단련하여 훌륭하고 강한 국민이 된다.’ 중등교육 이상을 받는 학생과 일반인은 ‘우리는 황국신민이다. 충성으로서 군국에 보답한다. 우리 황국신민은 서로 신애협력하여 단결을 굳게 한다. 우리 황국신민은 인고단련력을 길러 황도를 선양한다.’ 각급 학교에 설치된 수신 시간도 일본 황실과 일본에 대한 충성심을 가르치는 시간이었다.
1943년의 제4차 조선교육령 시기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패망할 때까지의 시기로, 조선인을 전쟁에 동원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었다. 이를테면 조선교육령 외에도 ‘전시학도 체육훈련 실시요강’(1943.4.26), ‘학도 전시 동원제 확립 요강’(1943.7.22), ‘교육에 관한 전시 비상조치령’(1943.10.20) 등이 속속 공포되어 교육 제도와 내용을 전시 체제에 맞게 했다.
이렇게 일제가 조선에서 펼친 식민지 교육정책은 서구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 교육정책과도 크게 달랐다. 서구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 교육은 피지배민족의 민족적 정체성을 말살하려는 지경에 이르지는 않았다. 이에 비해 일제는 한민족을 사실상 소멸시켜 일본에 종속된 신분으로 만들고자 했다.
또한 일본의 조선인 교육 정책의 주안점은 초등교육에 있었으며 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의 기회는 극도로 제한했다. 또한 실업교육에 역점을 두어 고급한 지식을 쌓는 것보다 일제 식민 통치에 협조, 순응하는 인력을 기르고자 했다. 조선인을 우민화시켜 하급관리, 사무원, 농업 및 공업 노동자를 양성하는 게 주요 목적이었던 것이다. 이렇듯 일제 강점기의 교육은 보편적 가치가 아니라 철저하게 일제가 필요로 하는 가치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제 각 조선교육령의 각 시기별 특징과 교과목 등을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자.

제1차 조선교육령(1911-1922)

1911년 8월에 공포된 제1차 조선교육령의 내용은 보통교육, 실업교육, 전문교육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초등교육에 해당하는 보통학교의 교과 내용은 수신, 국어(일본어), 조선어 및 한문, 산술을 필수교과로 하고, 이과, 창가, 체조, 도화, 수공(남), 재봉과 수예(여), 농업초보나 상업초보(남) 등이었다. 보통학교의 설치 목적을 ‘아동에게 (일본)국민의 기초가 되는 보통교육을 하는 것에 두고, 신체의 발달에 유의하고, 일어를 가르치며, 덕육을 베풀어 국민 된 성격을 양성하고 생활에 필요한 보통지식과 기능을 가르치는 데 있다’고 규정했다.
한편 중등교육인 고등보통학교의 학과목은 수신, 일본어, 조선어 및 한문, 역사, 지리, 수학, 이과, 실업 및 법제 경제, 습자, 도화, 수공, 창가, 체조, 영어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범과 입학을 지원하는 자에게는 교육을 별도로 더 가하였다. 그리고 실업은 농업, 상업, 중 한 과목을 택하게 했다. 이때 고등보통학교의 수업연한은 4년이었지만 여자고등보통학교의 수업연한은 3년이었고 학과목은 수신, 일본어, 조선어 및 한문, 역사, 지리, 산술, 이과, 가사, 습자, 도화, 재봉 및 수예, 음악, 체조 등이었다.

제2차 조선교육령(1922-1938)

보통학교 고등과의 입학자격을 6년의 보통학교 졸업자로 함으로써 형식적인 면에서 일본과 동일한 교육 제도가 마련되었다. 이는 일본식 교육을 강화하는 계기였으며, 교육목적도 일제에 저항하지 않으면서 식민지 정책을 충실히 따를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배양시키는 데 있었다. 중등교육인 고등보통학교의 교육목적도 ‘남학생의 신체발달에 유의하여 이에 덕육을 실시하고 생활에 유용한 보통의 지식, 기능을 교수하여 국민(일본)으로서의 성격을 양성하고 일본어에 숙달케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고등보통학교 학과목은 수신, 일본어 및 한문, 외국어, 역사, 지리, 수학, 박물, 물리 및 화학, 실업, 도화, 창가, 체조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외국어는 영어, 독어, 또는 불어 등이 있었다.
특기할만한 것은 고등보통학교 규정에서 역사과 교수 요지가 ‘역사는 일본역사 및 외국역사로 하는 한편 조선에 관한 사항을 상세히 한다’고 되어 있는 데, 이는 식민사관에 입각한 왜곡된 한국 역사를 일본 역사 및 외국 역사에 편입시켜 가르치려는 의도를 보여준다. 여자고등보통학교의 학과목은 수신, 일본어, 조선어, 외국어, 역사, 지리, 수학, 이과, 도화, 가사, 재봉, 음악, 체조 등이며 외국어는 영어, 불어 중 택하도록 했다. 그밖에 한문, 교육, 법제 및 경제, 수예 또는 실업을 택할 수도 있었다.

제3차 조선교육령(1938-1943)

이 시기에는 교명을 바꾸어 일본인을 위한 학교명과 동일하게 보통학교를 심상소학교라 칭했다. 1941년에는 국민학교령에 따라 심상소학교를 국민학교라 칭했고, 국민학교의 목적은 ‘황국의 도에 따라 초등보통학교교육을 실시하여 국민의 기초적 연성을 이루는 데 있다’고 규정했다. 교육제도와 내용이 급격히 전시 체제화, 일본화하면서 필수였던 조선어가 선택과목이 되었다.
중등교육에서도 고등보통학교 및 여자고등보통학교의 명칭을 일본인을 위한 학교명과 동일하게 중학교 및 고등여학교로 바꾸었고, 교수요지, 교과목, 교과과정들은 조선어를 제외하고는 한국인 학교와 일본인 학교에서 동일하게 운영하도록 했다. 조선어는 비록 과목 이름은 남아 있게 되었지만 총독부는 사립학교들이 조선어 과목을 설치하지 않도록 압력을 가했다.
중학교(구 고등보통학교) 학과목은 수신, 공민과, 일본어 및 한문, 역사, 지리, 외국어, 수학, 이과, 실업, 도화, 음악, 체조 등이었고, 조선어는 사실상 전혀 가르치지 않아도 되도록 규정했다. 외국어는 지나어(중국어), 독어, 불어, 또는 영어 등이 있었고, 체육시간을 대폭 증가시켜 체조 뿐 아니라 교련, 검도, 유도, 유희, 경기 등을 가르침으로써, 이른바 ‘황국신민으로서의 기백’을 함양시키고 제국주의 팽창 전쟁을 준비케 하였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고등여학교의 학과목은 수신, 공민과, 교육, 일본서, 역사, 지리, 외국어, 수학, 이과, 실업, 도화, 가사, 재봉, 음악, 체조 등이었고, 외국어는 지나어, 불어 또는 영어 등이었다.

제4차 조선교육령(1943-1945)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패망할 때까지의 시기로, 조선인을 전쟁에 동원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었다. 이를테면 조선교육령 외에도 ‘전시학도 체육훈련 실시요강’(1943.4.26), ‘학도 전시 동원제 확립 요강’(1943.7.22), ‘교육에 관한 전시 비상조치령’(1943.10.20) 등이 속속 공포되어 교육 제도와 내용을 전시 체제에 맞게 했다.
국민학교에 초등과 및 고등과를 두면서 지역 사정에 따라 그 중 하나만 설치할 수 있게 했다. 수업연한은 초등과 6년 고등과 2년으로 했다. 각급 학교 교과목을 간소화하여 일종의 통합 교과 형식을 취했다. 이는 황국식민을 기른다는 목적에 충실하기 위한 조치로, 초등 및 중등 교육 과정에서 공히 이른바 국민과를 강조한 것에 잘 나타나 있다. 국민학교 초등과 교육과정은 국민과[수신, 국어(일본어), 국사(일본사),지리], 이수과[산수, 이과], 체련과[체조,무도], 예능과[음악, 습자, 도화, 공작, 가사(여), 재봉(여)], 직업과[농업, 공업, 상업, 수산] 등이었다. 조선어는 교과과정에서 완전히 제외되고 말았다.
1943년 1월에 중학교, 고등여학교 및 실업학교 등을 일괄한 중등학교령이 공포됨에 따라 중등학교 수업연한이 5년에서 4년으로 단축되었다. 중등 과정에서도 조선어는 1943년부터는 그 명칭마저 삭제되었고, 예능과에 음악, 도화 외에 서도와 공작 과목을 새로 개설하여 포함시켰으며, 체조를 체련과로 하고 교련, 체조, 무도 등의 과목을 통합하여 시간을 증가시켰다.

목록

개정 신찬이화학 1910
고등소학독본 (권1) 문부성 / 1926
고본 고등국어독본 (권2) 1913
고본 일본지리교과서부도 1914
과외독본 박철혼 / 1923
교련교과서 학과지부 / 1941
교우회원명부 보성중학교 / 1942
국민소학독본 (1) 연도 미상
국민학교체련과교수요항병실시세목 조선총독부 학무국 / 1944
국어 (전편) 武田知星 / 조선공민교육회 / 1939
국어교본 조선총독부 / 1939
(실업보습학교) 농업교과서 (양잠편) 조선총독부 / 1931
농업교과서 조선총독부 / 1943
농업이과교과서 (물리기상 및 화학부) 조선총독부 / 1916
독습 일한척독 정운복 / 일한서방 / 1909
문예독본 (권2) 1938
미문학생서한 1928
보통학교 5,6학년 강의록 (제10호) 경성 조선고등보통학회 / 1928
보통학교 국사 (하권) (아동용) 1924
보통학교 국어독본 (권4) 조선총독부 / 1931
보통학교 국어독본 (권4) 1931
보통학교 국어독본 권5 조선총독부 / 1914
보통학교 도화첩 (제3학년 아동용) 조선총독부 / 1926
보통학교 산술보충교과서 미터법 (제4학년 아동용) 1927
보통학교 산술서 (제4학년 아동용) 조선총독부 / 1923
보통학교 수신서 (권2) (아동용) 1923
보통학교 수신서 (권4) (교사용) 조선총독부 / 1917
보통학교 수신서 (권5) 조선총독부 / 1937
보통학교 조선어급한문독본 (권3) 조선총독부 / 1917
보통학교 조선어독본 (권4) 1924
보통학교 창가집 (제4학년용) 보통학교음악교육연구회 / 경성 명문당 / 1936
보통학교 학도용 국어독본 (권3) 학부 / 대일본도서주식회사 / 1910
보통학교농업서 (권2) 조선총독부 / 1914
보통학교이과서 (권1 아동용) 1923
비료교과서 조선초독부 / 1914
서방수본 (제5학년 상) 조선총독부 / 1937
선부위생학 단 1907
소학국어독본 (심상과용 권12) 조선총독부 / 1939
소학서방수본 (심상과용 제4학년 상) 문부성 / 조선총독부 / 1939
소학서방수본 (심상과용 제6학년 하) 문부성 / 조선총독부 / 1939
속성 주산독습 보문관편집부 / 1925
속수자해 국어독본 1917
수정증보 일어대해 (전) 박중화 / 경성 동양서원 보서관 / 1914
신정 동국역사 (권1) 1906
신정 심사소학창가 (제3학년용) 문부성 / 1932
신찬 초등역사 (권1) 류근 / 1910
신찬소박물학 1907
신찬지문학 1909
신찬초등소학 (3) 1909
신편 고등조선어급한문독본 (권1) 1924
신편장가집 (전) 조선총독부 / 1914
실리 농방신편 1909
실용농업교과서 조선총독부 / 1919
실천수의학대의 1920
심리학 (전) 홍병선 / 박문서관 / 1922
심상 소학도화 (제5학년 남아용) 1941
심상 소학도화 (제5학년 남아용) 문부성 / 1941
심상 소학산술 (제5학년 아동용 하) 문부성 / 조선총독부
심상소학지리서 (권2 아동용) 문부성 / 1926
양잠교과서 (잠체생리 및 병리부) 조선총독부 / 1914
일본의 노래 조선총독부 / 1939
일선회화 30일속성 일선회화 30일속성
작물교과서 (원예작물부) 조선총독부 / 1914
제국정도 守屋荒美雄 / 동경 제국서원 / 1928
조선농촌 부업독본 양재응 / 경성 평문사 / 1943
조선말본 김두봉 / 1934
조선어독본 (권6) 조선총독부 / 1935
조선어문법 이상춘 / 개성 숭남서관 / 1925
조선어정해 (제6학년 전후기합편) 경성 보통교육연구사 / 1929
중등 지문학 (전) 1907
중등교육 여자국문독본 (권2) 조선총독부
중등교육 조선어급한문독본 (권1) 조선총독부 / 1933
청년교본 (권1) (보통학과) 조선총독부 / 1941
초등 본국역사 1908
초등공작 (제3학년) 조선총독부 / 1945
초등과산수 (제4학년 하) 문부성 / 조선총독부 / 1944
초등과산수 (제5학년 상) 문부성 / 조선총독부 / 1944
초등국사 (제6학년) 조선총독부
초등국어 (제3학년 상) 조선총독부 / 1943
초등수신 (제6학년) 조선총독부 / 1944
초등수신서 (권5) 조선총독부 / 1938
초등습자 (교사용 제6학년) 조선총독부 / 1944
초등이과 (권3) 조선총독부 / 1943
초등지리 (권1) 1937
초등지리 (권2) 조선총독부
초등지리 (제6학년) 조선총독부 / 1944
초등지리서부도 조선총독부 / 1934
초등창가 (제2학년용) 조선총독부 / 1939
초학요선 (전) 抗眉居士 / 1917
최신 독습일선척독 박중화 / 경성 동양서원 광동서국 / 1924
축산교과서 조선총독부 / 1914
측량교과서 조선총독부 / 1914
토양급농구교과서 조선총독부 / 1914
특용작물교과서 (전) 1924
훈민정음 (원본사진판) 1932
3개월 속수 일어자통 (알기쉬운 일본어 첫걸음) 3개월 속수 일어자통 (알기쉬운 일본어 첫걸음)
4년제 초등이과서 (전) 조선총독부 / 1934
6개월 속성 영어자통 중앙교육협회